1월3일 HJ중공업은 CI선포식과 시무식을 열고 2022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경영 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밝혔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최소 규모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HJ중공업 홍문기 대표는 “100년 기업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자”며 “멈추지 않는 도전과 개척정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중공업 기업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밝혔음 한편, HJ중공업은 지난해 하반기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ESG) 개선 시대에 걸맞은 종합중공업 기업으로 재도약과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했고 지난 12월22일 임시주총을 열고 'HJ중공업'을 새로운 사명으로 확정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