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구 계룡건설산업 회장이 8월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공제조합 제 306차 운영위원회에서 건설공제조합 신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 한승구 회장은 건설공제조합 조합원뿐 아니라 건설협회, 국토부 등 다양한 의견에 귀를 열고 타협점을 찾아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음 한편 건설공제조합은 이날 회의에서 조합원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실 임대차보증금을 조합 보증서로 대체할 수 있는 보증상품을 도입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조합원은 임대인에게 묶여있던 사무실 임대차보증금을 활용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누릴 것이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