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7일 롯데건설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진행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음 이날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으로 이뤄진 66명의 ‘샤롯데 봉사단’은 국군의 날을 앞두고,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헌화 및 비석 닦기, 시든 꽃 수거와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진행하고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충원 내 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추모의 시간을 가졌음 롯데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총 15회에 걸쳐 934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현충원 봉사활동에 참여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