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 한신공영은 “2022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Ⅰ이 건축물-주택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음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Ⅰ은 한신공영이 사업주로서 2016년 설계공모에 입찰하여 압도적인 디자인계획으로 당선되어 2021년 준공하였으며, 세종시 중심상업지역의 독보적인 랜드마크로 우뚝선 연면적 229,984㎡의 주상복합단지(가재마을 5단지, 6단지)임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Ⅰ은 세종시 중심상업지구와 제천천이 만나는 접경지라는 입지적 특성을 살려, 리아스식 교차방식을 형상화하여 저층 및 고층 주거동·커뮤니티·외부 조경공간·멀티 파사드 및 초고층 랜드마크 타워를 조화롭게 설계하여 공모에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음 한편, 한신공영 관계자는 작년 2021년 한국건축문화대상 공공주거부문에서 시공사로서 “화성동탄2 A4-1블록 행복주택”이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2년 건축주 및 시공사로서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Ⅰ”이 대통령상을 연이어 수상한 점에 대해 “한국의 건축 문화를 창달해가는 최고 권위의 행사에서 연이은 수상을 하게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우수한 디자인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 보이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