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 대우건설은 정원주
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응우옌 부 뚱 대사, 윤형주 한국 해비타트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한 베트남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원오사 쉼터’ 건립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음 이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9월까지 충남 천안에 있는 베트남 불교 사원 '원오사'에 쉼터를 만드는 것으로 대우건설은 2억원을 후원하였음 응우옌 부 뚱 대사는 이번 쉼터건립을 계기로 재한 베트남인들의 교류가 확대되고 대우건설과 베트남 상호간에 협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음 정원주 그룹 부회장은 “대우건설이 우리나라 기업 가운데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해 지난 30여년 동안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후원해준 베트남 정부에 감사하다”면서 “향후에 대우건설은 베트남 현지법인을 통해 사회공헌활동과 기부를 통해 우호적인 관계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