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8일 GS건설은 아파트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5중 바닥구조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음 GS건설은 이번 기술개발로 정부가 8월 발표한 층간소음 규정에 맞춘 국내 최고 수준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을 확보하는데 한 걸음 다가섰다고 설명하였음 5중 바닥구조는 콘크리트 슬래브 위 바닥마감 두께를 기존 110~120㎜에서 140㎜ 수준으로 두껍게 하고 고탄성 완충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슬래브 위에 습식 공정으로 바탕층을 시공한 후 고탄성 완충재를 설치하고, 중간층을 기존보다 소음 저감에 유리한 습식 공정으로 처리한 뒤 시멘트모르타르 마감층을 시공하는 방식으로 대규모 현장 시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GS건설은 설명하였음 GS건설은 층간소음 저감 공법이 공인인증서를 받으면 순차적으로 신축 아파트 현장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