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이태원 압사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쌍용건설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음 쌍용건설은 지난 11월1일과 3일 두 차례에 걸쳐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였음 이번 교육에는 본사 직원의 약 3분의 1이 참여하였으며, 20~30대 직원은 물론 40~50대 직원도 교육에 동참한 가운데 한국응급처치교육원 소속 강사의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음 교육에 참여한 쌍용건설 직원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큰 사고가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CPR을 배웠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