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5일 대우건설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탁하였음 이번 성금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임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지난주 규모 7.8과 7.5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건물이 무너져 도시가 파괴되고 사망자가 4만명을 넘어가는 등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를 겪고 있음 이에 대우건설은 대형 재난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