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대우건설은 업계 최초로 ‘캐릭터 굿즈’를 활용한 홍보(PR)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음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캐릭터 굿즈 수집 열풍이 불고 있는 것에 발맞춘 행보로, 제작 상품은 대우건설의 자사 캐릭터 ‘정대우 과장’을 활용한 메탈 키링 1종과 미니 인형 1종이며, 굿즈는 ‘정대우가 간다’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별도의 판매는 하지 않는다고 설명하였음 정대우 과장은 평범한 직장인을 대변하는 대우건설에 근무하는 30대 과장으로 설정된 캐릭터로, 2011년 기업PR 광고를 통해 선보인 이래로 꾸준하게 다양한 캐릭터 마케팅을 펼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