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7일 호반건설은 강릉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3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음 기부금은 임시 주거 시설인 컨테이너 하우스를 제작하는 데 쓰일 예정이며, 호반건설은 강릉시와 협의해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컨테이너 하우스를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으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음 이밖에도 호반건설은 지난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구호 성금 및 텐트를 전달했으며 지난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