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 롯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소재 주상복합 현장에서 혹서기 현장 근로자들의 온혈질환
예방을 위해 롯데건설 박현철 부회장과 김진 안전보건경영실장(CSO)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하였음 박 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도 건설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을 응원하며 시원한 음료와 쿨토시, 쿨넥 스카프, 안전모 내피 등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냉감물품을 전달하고 안전육을 실시하였음 롯데건설은 6월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특별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각 현장에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배포해 고용노동부의 3대 중점사항(물·그늘·휴식)을 준수하고 현장의 이행상태를 점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