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2006년 출연해 설립한 공익법인인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8월29일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경기 이천선수촌에서 올해 기초종목 하계 스포츠캠프 프로그램인 ‘우미 점프업’을 진행하였음 이번 캠프는 10~20대의 장애인 스포츠 유망주에게 하계 패럴림픽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체력 측정과 진로 탐색 등을 통해 적합한 종목을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음 이번 캠프에는 36명이 참가했으며, 윤평원(최우수상, 대전) 선수 등 수상자 8명에게는 장학금과 지도자를 지원할 예정이며, 우미희망재단은 앞으로도 장애체육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