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0일 DL이앤씨는 건설업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함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음 이를 위해 DL이앤씨는 지난 12월부터부터 각 공종별, 작업별 최고 전문가들이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와 전문성을 매뉴얼에 반영한다는 목표로 전사적인 기업혁신의 첫 발걸음으로 통합 매뉴얼 제작을 진행 중임 현재 DL이앤씨는 약 3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75개의 익명 소통채널도 개설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마창민 대표는 매뉴얼 제작에 앞서 직접 주요 협력사 대표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기도 하하는 등 조만간 통합 업무 매뉴얼 제작을 완료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