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풍향계
BTL 제2라운드 돌입 2023-04-14
합산벌점 1개월 지났는데…건설엔지니어링 무사망사고 경감 적용 ‘불발’ 2023-04-14
미분양 직격탄…올 문닫은 건설업체, 1000곳 넘었다 2023-04-14
"빚내 준공해도 분양 안돼 대금 못받아"…하도급까지 부실 전이 2023-04-14
"아파트 분양 지금하면 망해"… 대형건설사 공급 60% 급감 2023-04-14
‘예타 완화’ 500억 →1000억 국가재정법, 기재위 소위 통과 2023-04-13
‘만시지탄’ 예타 면제 상향…작년 예타 대상 24건 중 1건만 대상 2023-04-13
올해 기술형입찰 38건 6.6조원 규모 선봬 2023-04-13
기술형입찰 유찰 대란에…국토부, 시장조사 착수 2023-04-13
이종욱 조달청장, 시설사업국 ‘아이덴티티’ 재정립…적정 공사비 산정 역할 주문 2023-04-13
하도급대금 지급 갈등, 국책사업 현장 멈췄다 2023-04-12
지자체 100억원 미만 공사 ‘순공사원가 98% 미만 낙찰 배제’ 2023-04-12
벌떼입찰로 얼떨결에 낙찰받은 모기업도 등록기준 미달…13개사 수사의뢰 2023-04-12
국회서 발목 잡힌 ‘OSC 활성화法’…‘K스마트건설’ 중대기로 2023-04-12
싱가포르 주택 70% 모듈러 활용 추진…中,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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