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풍향계
기재부 계약제도 선진화 방안 놓고 건설업계 우려 커져 2023-02-14
설계공모 심사위원 ‘공모안 제출 마감일’ 공개 2023-02-14
경찰, 건설노조 정조준...전국구 회의록 들여다보나 2023-02-14
경기악화에 다시 늘어나는 건설현장 임금체불…임금지급 관리 점검 시급 2023-02-14
신축 인테리어 유상옵션 늘려 공사비 마진 채우는 조합·건설사들 2023-02-14
서울시, 금품ㆍ채용 강요하는 건설현장 불법행위 손본다 2023-02-14
층간소음 등급 전쟁 ‘사후확인제’ 딜레마 2023-02-13
“소음 98% 벽 타고 전달”…기둥식·바닥 완충재 보강 두 갈래 2023-02-13
삼성·롯데·포스코 ‘연합전선’ 구축…중소건설사 ‘미온적’ 2023-02-13
2003년 첫 도입…작년 ‘사후확인제’ 전환 2023-02-13
평가기관 130여개 난립…'ESG 늪' 빠진 기업들 2023-02-13
'깜깜이 평가'에 컨설팅 비용만 1억…中企는 대응 엄두도 못내 2023-02-13
"2025년 적용" vs "가급적 늦춰달라"…당국, ESG 공시 의무화 시점 놓고 딜레마 2023-02-13
ESG평가기관 우후죽순…기준 담은 가이던스 만든다 2023-02-13
조달청 등급제한제도 12년만에 첫 개정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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